https://x.com/tradepools/status/2087638111740154060?s=46&t=oeMcOtn2ZCZ8Ysr-XAov5g
직원들이 공식적으로 배포한 토큰들 (e.g. Frong)들의 크리에이터 수수료를 포기하고 이를 바이백에 사용하겠다고 발표하면서 Frong 토큰이 반등했네요
다만 애초부터 크리에이터 수수료가 적으편이여서 실질적인 효과는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냥 유니스왑 팀이 pools.trade를 살리기 위해 땔깜을 넣는다 정도?
현재 pools.trade의 점유율은 10-20퍼, pons는 50-60퍼로 폰즈 압승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