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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의 크립토볼

크립토 관련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 운영자의 주관적인 생각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공지방: https://t.me/minebuu_cryptoball 채팅방: https://t.me/chat_cryptoball 관리자: @minebuu @xxxkk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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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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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포스팅

1,677건
  1. 이번에 포모로부터 광고를 받게 되었습니다.

    제 포모 계정의 경우 약 2만불을 투입해서 최고점 $500K를 찍었다가 -10만불까지 간 레전드 전적이 있는데요. 이번 기회에 다시 2만불정도로 시작하여 $500K를 도전하는 챌린지를 시작해보려고요. 최근에는 로빈후드쪽 유틸 코인들, 특히 ai쪽 코인들이 많은 하락한것 같아서 모아보고 있는데 나름 반등이 좋네요. 로빈후드측의 보조금 루머도 있었고, 이제 바닥도 찍은 것 같아서 앞으로 가격상승 + 거래량 상승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모아봤습니다. 또 codex dot을 통해서 로빈후드쪽 pons 졸업 코인 중 ai 유틸 관련 있으면 알려달라는 알람을 걸어놨는데 이런 agent 통한 정보요약, 온체인 트레킹을 처음 시도해보는거라 어떨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이것저것 해보면서 온체인 트래킹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도 해보고, 뭔가 agent 세팅이나 루틴 같은 결과물이 남는 챌린지가 되면 좋겠네요.

    조회수1,277포워드15
  2. 스탠다드 프로토콜의 URC-5 토큰 출시

    스탠다드 프로토콜이 ERC20처럼 새로운 규격인 URC-5를 출시했네요. 해당 토큰은 정해진 풀에서만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로빈후드에서 $INDEX라는 코인이 잘나갔었는데, 해당 코인은 거래 TAX를 때고 그 수수료로 주식을 구매해 토큰 홀더들에게 에어드랍하는 구조였습니다. 문제는 index 토큰의 시총이 성장함에 따라 TAX를 걷지 않는 풀에서의 거래량이 쏠린다는 것. 실제 거래량을 보면 전체 거래량의 20%가 TAX가 있는 풀에서, 나머지가 TAX가 없는 풀에서만 거래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URC-5에서는 이 문제를 개선했는데 이전에 소개드린 스탠다드의 밈 런치패드에서 URC-5로의 토큰 출시를 지원합니다. 이 케이스를 선택할 경우 특정 풀에서만 거래를 허용합니다. 해당 기능 출시와 함께 $SNP가 스탠다드 밈런치패드를 통해 새벽에 나왔는데 출시 후 $10M를 찍고 현재 $4M를 유지하고 있네요. 해당 토큰은 $INDEX 토큰처럼 거래 수수료를 모아 주식을 배분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다만 URC-5 규격으로 특정 풀만 강제함으로써 거래 수수료가 tax 없는 풀에서 수행되지 않게하는거죠. 참고로 스탠다드는 밈코인 출시시 은행 보유자들에게 에어드랍을 수행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고 SNP는 전체 물량의 80%를 스탠다드 뱅크 보유자들에게 에드를 해줘서 저 같은 경우 $8000불치의 SNP를 에어드랍 받았습니다. 문제는 이거 받으려면 은행을 소각해야되서 실제로 받은 일은 없을 것 같고, FOMO로 소액만 사봤어요. 어쨋든 지금까지 스탠다드에서 나온 가장 큰 밈코입니다. 위에서 예시로 든 URC-5의 사용 목적이 택스 때문이였는데, 이 택스 외에도 특정 훅의 사용을 강제하려는 니즈가 점점 커지고 있어요. 개발자가 UNISWAP V4의 특정 훅의 사용을 강제하고 싶은데, 현재는 이렇다할 표준이 없으니 나온 것이 URC-5라고 보면 되고 앞으로 스탠다드 런치패드에서 괜찮은 URC-5 토큰이 나오지 않을까해서 스탠다드 런채피드를 좀 트래킹해볼 것 같습니다.

    조회수961포워드15
  3. World, Zoom과 손잡고 딥페이크 사칭 막는 본인 인증 도입

    https://fortune.com/2026/10/18/zoom-adds-proof-of-human-feature-to-stop-deep-fakes-toowith-tech/ ai의 발전으로 영상만 가지고는 점점 사람인지 ai인지 구분할 수 없음. 딥페이크 문제가 심각해짐 -> 면접 인터뷰, 임원 사칭 송금, 회의 참석자 사칭 등이 가능 -> World를 통해 화면 속 사람이 실제 사람인지 인증하자 인증 방식은 Orb기기로 등록한 얼굴 <> 회의 전이나 도중 휴대폰 World 앱에서 찍는 셀카 사진 <> Zoom 화면에 표시되는 얼굴 대조해서 모두 일치하면 줌에서 Human 인증 뱃지가 표시되는 식 실제로 Bain Capital, VanEck Funds 등의 금융사도 도입하며, 직원 등록을 위해 사무실에 Orb 기기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민감한 화상 회의엔 휴먼 뱃지 인증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고요.

    조회수1,039포워드13
  4. 로빈후드 Standard 프로토콜이 어제 밈코인 런치패드를 출시했는데 USDG/STOCK 페어의 TVL이 인상적이네요

    https://www.standardreserve.xyz/liquidity/markets/ 밈코인 런치패드지만 밈보다는 stock 유동성에 관심이 많이 가는데, 스탠다드 라우터는 USDG -> Stock -> Meme으로 USDG를 통해 Stock을 신경쓰지않고 바로 주식 페어 밈코인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스탠다드는 밈보다는 프로토콜 자체가 USDG->Stock 경로의 유동성을 많이 소유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 같아요. USDG -> Stock 유동성을 많이 확보할 경우, Fomo에서 Pons 생태계 코인을 사더라도 USDG -> Stock은 Standard 소유 풀로, Stock -> Meme은 Pons 소유 풀로 수행되는 것처럼 다른 프로토콜들이 USDG-STOCK 풀을 경유할 수 있으니깐요. 현재 SPCX풀은 TVL $15.8M, BABA풀은 $21.5M, SKHY 풀은 $8.8M로서 상당히 높은 TVL을 보유중입니다. 참고로 Standard Stock-USDG 페어는 수수료를 hook에서 관리하도록 설정되어 있는데, 이 hook에서 각 주식의 정규장, 시간외, 야간, 휴장일 때 각각 다른 수수료로 관리하고, 또 지수/대형주/고변동성 자산에 따라 다른 수수료율을 설정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시간 외 거래일 때에는 fee를 정규장보다 더 많이 때는 식이에요 다른분들도 LP 참여로 보조금 보상 + LP 수수료 노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조회수1,268포워드17
  5. 메타마스크의 에이전트 월렛이 Grok bot에 출시됐네요

    https://x.com/MetaMask/status/2110426474071097697?s=20 요새 OpenAI의 Dot이나 메타의 Muse, 그록의 Bot 등 에이전트들이 유저들의 메일, 캘린더, 다양한 앱에 접근하여 메일 응답, 물건 구매 등 대화를 넘어 이제 액션을 취하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실제로 메일 연결하고 에이전트를 써보면 엄청 편하더라고요. 봇에 통화로 음성으로 명령해서 지시를 내릴 수도 있고요 이번 메타마스크의 에이전트 월렛 통합을 통해서 앞으로는 집밖에서도 bot과 같은 에이전트에게 음성으로 명령을 내리면 알아서 스왑도 해주고, 디파이 예치도 해주고, 온체인 매매일지도 정리해주는 시대가 올 것 같아요. 나만의 비서가 온체인 영역까지 확장된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또 이제 코딩을 몰라도 에이전트가 알아서 특정 컨트랙트의 특정 액션을 구현해서 제 지갑으로 대신 수행해줄 수도 있고요 (선착순 입금 같은) 어쨋든 메마 에이전트 월렛 + bot 조합으로 상상만하던 매매, 관리 시나리오가 가능해졌으니 이제는 개개인이 품고 있던 아이디어와 경험이 중요해진 것 같아요

    조회수3,109포워드22
  6. 오늘 Vlad가 새벽에 깜짝 AMA를 진행했네요

    https://x.com/vladtenev/status/2109692682679558179?s=20 사람들이 로빈후드 Summit에 왜 체인이야기를 많이 안했냐, 앞으로 체인 프로덕트 지원을 어떻게 할거냐 등 질문이 많이 나왔는데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로빈후드 제품과의 통합 언급 Pons가 고점 대비 -60%가 넘게 하락하고 수익도 크게 떨어진 지금 반등할 유일한 수는 로빈후드 제품에 통합되는 것...HELP

    조회수3,050포워드22
  7. 앱스트랙트 서비스 종료에 대한 소감

    1. 중간부터 팀원들도 떠나고 흐지부지되는 것 같아서 마음속으로 전손 처리한 상태. 하지만 실제로 토큰까지 안낼줄은 몰랐는데 갑작스런 서비스 종료. 20만불은 2년 넘게 태웠는데 0가 되는건 한순간 2. 실패를 많이 겪어봐서 그런지 프로젝트가 잘안되서 손해를 보는건 익숙하지만. 토큰 출시 조차 안하는건 투자자들과 유자들에 대한 약속을 깨는 행위라 어벙벙한 상태 3. 루카라는 인물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듯. 팽구와 펏지는 성공했지만 앱스를 내다버린건 무엇으로도 커버가 불가. 앞으로 하는 일에 있어서 꼬리표처럼 따라붙지 않을까? 팽구의 팬층과 앱스의 유저층이 겹치는 부분이 많이 존재하는데 한동안은 팽구 펏지 역시 힘든 시간을 보낼 듯. 4. 그럼에도 개인적인 복기를 하자면: TGE 미루는 프로젝트에 매몰비용이 아까워서 계속 투자하지말것 / 에어드랍 작업은 기한과 리턴이 불분명하므로 정말 태울 수 있는 돈만 투자할 것 / 크립토 시장이 성숙함에 따라 에드작의 리스크 대비 리턴이 안좋아지고 있음 5. 투자 쉽지 않다~

    조회수2,586포워드37
  8. 이더리움 재단과 Open Anonymity의 zkAPI 기술 발표

    https://blog.ethereum.org/2026/10/01/introducing-zkapi zkAPI는 쉽게 말하면 API 사용료를 지불하면서도, 그 결제와 API 요청을 연결하기 어렵게 만드는 프로토콜입니다. 서비스 제공자는 돈을 받을 수 있지만, 어떤 지갑에서 지불한 사람이 어떤 요청을 했는지는 알 수 없게 하는 거죠. 이를 사용하는 서비스로 OA Chat 를 소개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unlinkable inference’라는 개념을 보여줍니다. 추론 모델을 사용할 때 사용자 신원과 질문을 분리하고, 서로 다른 대화 세션도 같은 사용자의 것으로 연결하기 어렵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Phala의 TEE 기반 confidential AI와 비교하면 차이가 좀 더 명확합니다. 모델 자체를 TEE 안에서 실행하는 confidential AI는 질문과 답변의 내용을 외부 운영자가 읽지 못하게 하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반면 unlinkable inference는 OpenAI나 Anthropic 같은 모델 제공자가 질문과 답변은 볼 수 있지만, 이를 사용자의 신원이나 결제 정보와 연결하기 어렵게 하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OpenAI가 ChatGPT에서 전 여자친구에 대한 살해 계획을 이야기한 25세 금융 분석가 대런 저우를 FBI에 신고해 체포로 이어진 사건이 있었습니다. zkAPI를 사용했다면 계정이나 결제 정보를 통해 작성자를 바로 특정하기는 어려워졌을 겁니다. 다만 질문 내용 자체에 신원을 추정할 정보가 있을 수 있고, IP 같은 네트워크 정보도 별도로 보호해야 하므로, 신고나 신원 특정이 불가능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범죄 사례를 들어서 조금 그렇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누가 질문했는지 숨기는 것’과 ‘질문 내용 자체를 숨기는 것’의 차이입니다. Unlinkable inference에서도 모델 제공자는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델 제공자에게도 공개하면 안 되는 민감 데이터를 다루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TEE 기반 confidential AI는 내용의 기밀성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에, unlinkable inference와 TEE 기반 confidential AI는 보호하려는 대상과 사용처가 조금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두 기술을 결합해, 요청자의 신원과 요청 내용 모두를 보호하는 방향으로 설계할 수도 있고요. zkAPI 자체는 AI 추론에만 한정되지 않고 RPC, VPN 등 다양한 종량제 서비스에서도 사용자의 결제 신원과 개별 요청을 연결하지 않으면서 사용료를 받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더리움 재단이 프라이버시에 대해 진심인 것을 알 수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해서 프라이버시 섹터는 핫해질 것 같아요

    조회수776포워드17
  9. 포모와 펏지 팽귄이 함께 주최한 디너에 다녀왔습니다.

    WEPLE은 처음 가봤는데, FOMO 스카프를 두른 펏지 팽귄 동상이 너무 귀여웠네요. 행사장에는 포모 팀원분들과 포모를 쓰는 해외 트레이더분들이 많이 있었어요. 제 옆자리에 앉은 분은 Eric과 Will Price란 분이였는데 FOMO 시드 투자자이면서 HYPE와 라이터도 크게 들고 계신 분이었습니다. 실제로 포모에서도 $3M 넘는 포지션을 보유하고, 로빈후드 쪽 매매도 활발하게 하고 계시더라고요. 시드 투자자가 투자한 프로덕트를 직접, 그것도 이 정도 규모로 쓰는 건 또 다른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그만큼 FOMO를 잘 만들었다는 뜻이 아닐까 싶네요. 서로 포모 앱 정말 잘 만들었다고 한참 이야기했습니다. FOMO에 시드 투자를 하신 만큼 투자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도 궁금해서, 최근 크립토 시장을 어떻게 보고 계신지 물어봤어요. 지금은 VC들조차 AI 쪽으로 몰리고 크립토 투자를 잘 안 하다 보니, 오히려 크립토 시장에 더 많은 기회가 있다고 보시더라고요. 투자할 때는 유저가 블록체인을 몰라도 쓸 수 있는 앱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좋아한다고도 했습니다. FOMO 역시 블록체인이나 크로스체인 브릿지를 잘 몰라도 딸깍으로 온체인 코인을 거래할 수 있게 해주는 앱이고요. 그냥 편하게 놀러 갔는데, 옆자리에서 투자 경험이 많은 분들과 이야기하며 좋은 인사이트까지 얻고 왔네요. FOMO 굿즈도 받아왔는데 너무 귀엽게 잘 나온 것 같아요

    조회수836포워드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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