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5년전 단 0.03 ETH에 판매가 되었던 NFT. 한창 NFT 붐일 때라 펏지팽귄을 한국인들도 구매를 많이하고, 코같투라는 분은 이를 이벤트로도 뿌리고 그랬었는데 벌써 5주년이 지났네요
이제는 NFT 컬렉션을 넘어 모두가 인지하는 IP로서 확장 중이며 최근엔 월마트, 타겟 같은 대형 스토어에서 토이가 판매되고 있고, 멘체스터 시티, 베어브릭 등 굵직굵직한 브랜드들과 협업을 진행하며 IP의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지금처럼만 계속한다면 일본 산리오처럼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IP가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