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WallStreetMrkts/status/2058299575962595691?s=20
WallStreetNews 계정이 작성한 레일건에 대한 아티클을 베리 실버트가 리트윗
글이 괜찮아서 읽어 볼만한 것 같습니다
요약본
> Railgun($RAIL)은 가장 저평가된 이더리움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 단순히 Zcash랑 비교할 수 없고 방향성이 다름. 레일건은 이더리움 디파이를 프라이빗하게 만들고 있음
> 디파이에서 프라이버시는 매우 중요함. 자금 흐름, 트레이딩 의도, 거래 상대, 전략을 보호
> 프라이버시를 원하는 이더리움 내 자금은 이더리움을 떠나고 싶어하지 않음.
> 레일건은 Shield/Unshield 시 0.25%의 수수료 부과. Rail 스테이커들에게 수익이 분배됨
> 프라이버시 네트워크 상(0zk -> 0zk)에서의 전송은 무료
> 연환산 수익 4M+, 누적 수수료 12M+
> 진짜 촉매는 Kohaku 업데이트. Railgun을 유저가 직접 찾아가야 하는 프로토콜이 아니라 지갑이 자동으로 채택하는 인프라로 바뀜
> 컴플라이언스도 대비 가능. 더러운 자금이 아니다를 PPOI(Private Proofs of Innocence)로 증명 가능
> 이제 “프라이빗 DeFi 인프라”를 시장이 어떻게 가격을 매길까를 고민해봐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