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드 트랜잭션은 일반적인 토큰을 익명 전송이 가능하도록 별도의 익명 주소로 이동하는 프로세스입니다. 이 때 레일건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최근들어 일일 쉴드 tx이 300건을 넘은 케이스가 보이고, 이더스캔&이더리움재단&메사리 등 이더 핵심 플레이어들이 샤라웃하고 있습니다 (트윗).
1월 28일은 전셰계의 데이터 프라이버시의 날인데 이 날을 기념하여 레일건 연구원들이 참여하는 트위터 스페이스를 연다고하네요. 개인적으로는 Kohaku 개발 일정이 궁금해서 한번 들어보려고 합니다 (https://x.com/i/spaces/1PlJQOp…KE/peek?s=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