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구가 이번 커뮤니티 콜에서 다음과 같은 세가지를 주요 키워드로 삼았네요
1. 2026년 한해를 '팽귄의 해'로 각인 시킬 것
2. 펏지 월드 개발
3. 제도권과의 으쌰으쌰
2025년을 돌아보면 펏지 팽귄 토이, 소셜/밈/GIF의 성공, 공항 여러 콜라보 굿즈들 (돈키호테, 멘시티), 라스베가스 스피어 광고 등 리테일에게 제품 유통을 확장하고 글로벌로 IP를 인식시키는 한 해였던것 같습니다. 2026년은 대형 파트너십과 기관 협업을 통해 생태계의 규모를 제도권 수준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 같네요. 펏지팀의 경우 워싱턴 정치계와 아주 친밀한 관계를 갖고 있는데, 최근에는 상원 의원 중 한명이 펏지 밈의 게시글을 올린적도 있었습니다.
펏지 월드의 경우엔 펏지 IP 기반 오픈월드인데 펏지 토이 구매자들이 QR 코드 클레임을 통해 월드 안에서 여러 디지털 요소를 해금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역시 이번년도에 공개될 것으로 보이네요.
2025년에 펏지 팽귄만큼 일을 많이한 Web3 프로젝트가 있을까 싶은데 2026년에도 이 추세로 계속해서 확장한다면 정말 '팽귄의 해'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