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eigencloud/status/1993319769999822885?s=20
1. Cap은 사용자들이 예치한 돈을 다양한 전문 운용자 (기관급 트레이더) 전략에 자동 배분해 수익을 만들어내는 수익 기반 스테이블 엔진으로 볼 수 있음
2. 이러한 Cap이 Eigen AVS를 활용해 기관급 트레이더들에게 자금을 제공
3. Flow Traders 같은 기관급 트레이더가 대출을 미상환하거나, LTV 요건을 위반하거나, 허용된 레버리지 파라미터 초과 등을 수행할 때 악의적인 행동으로 간주되며 AVS에서 슬래싱이 발생
4. YieldNest는 Flow Traders의 포지션을 담보하는 EigenLayer delegate로 참여하며, OETH를 활용해 신용 구조를 뒷받침
5. 슬래싱된 자본은 재분배되어 프로토콜 수준에서의 보험을 제공
-> Eigen의 Verifiable Layer로서의 역할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파트너쉽이라고 생각되는데, 이번엔 기관급 신용 시장이 탈중앙화 인프라에서 검증 가능한 형태로 동작 가능함을 보여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