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blog.ch4n3.kr/llm-found-security-issues-from-django-ko/
최근에 본 글 중 가장 인상깊은 글이네요. Zellic에서 일하고 계신 윤석찬님께서 AI를 통해 취약점을 찾아내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비용 절감을 위해 보다 적은 토큰 수를 사용할 수 있는 테크닉들을 설명하고 있고, 이를 위해 다양한 자료를 찾아보고 적용하는 과정이 인상적이네요
AI의 발전이 무서우면서도, "AI 시대에 살아남는 사람은 특정 분야에 깊은 컨텍스트와 전략을 가진 사람이 될 것이라는 점"과 "향후 5년간, 그리고 현재 사용 가능한 수준의 LLM들이 OpenAI, AWS, Google 등 빅테크 기업에 종속되어 있는 한, 프롬프팅에 필요한 토큰 수를 줄이고 일관된 결과를 이끌어내는 것이 큰 과제"라는 결론 부분에 동감합니다.
결국 AI 시대에서는 본인의 영역에서의 엣지와 깊이를 쌓아가고, 이를 AI를 통해 잘 레버러지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