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앱스트랙트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몇가지 중요한 내용만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최근 일부 유저들이 걱정하는 XP 희석 문제에 대해 해결책이 어느정도 구체화가 된 것 같았음. 개인적으로 이 문제는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임. 오히려 추후에 더 큰 FOMO를 느낄지도
2. 다계보다는 똘똘한 한계가 효율 적인면에서 더 좋을 것 같음
3. 큰 프로젝트들을 많이 온보딩 시키는 중. 앱스 XP를 노리고 Dapp을 사용하는것이 아니라 그 앱의 토큰을 얻고 싶어서 자연스럽게 앱스를 사용할만한 앱들이 포함되어 있다고 느낌
4. 어쨋든 팀에서도 커뮤니티에게 많은 부를 줘야 선순환이 굴러간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음. 하이퍼리퀴드의 사례도 있지만, 당장 펏지 팽귄과 팽구부터가 그런 플레이를 잘하던 팀
앱스를 사용하던 분들은 계속 사용하시면 되고, 진입을 망설이던 분들도 지금 참여하시면 좋은 타이밍이 될 것 같습니다. 돈을 쓰지 않고 오히려 돈을 벌 수 있는 Defi 앱들이 (ex. Aborean, Kona) 등장하는 타이밍이기 때문에 갬블링 앱들보다 이런 앱들로 시작을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자금이 있고 시간이 없던 유저들이 진입하기 좋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