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borean.finance/scoring-methodology
이게 아직 스냅샷이 찍혔는지는 모르겠는데, 구체적인 에어드랍 로직을 공개했습니다.
모든 자산은 AGW 지갑에 보관된 자산만 해당됩니다.
1. ETH + USDC 홀딩량 (45% 가중치)
$500, $1000, $10,000, $100,000, $1,000,000로 티어 구분
2. PENGU 홀딩량 (20% 가중치)
5만개, 5십만개, 2백만개, 5백만개, 천만개 단위로 티어 구분
3. 뱃지 보유량 (20% 가중치)
2개 이하, 10개 이하, 32개 이하, 32개+ 로 티어 구분
4. NFT 참여도 (5% 가중치)
ROM (Gigaverse), BOSU, DREAM, GHERO, BURR 활동량으로 점수 계산
5. 상호작용
앱스 프로토콜들에 대한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계산
내가 받을 에어드럅 량 = (나의 점수)/(모든 사람의 전체 점수) * 전체 에어드랍 수량인데, ETH + USDC 홀딩량의 경우 티어별로 점수차가 그리 크게 나진 않기 때문에 10만달러 -> 100만달러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보면 될 것 같네요. 기회 비용 대비 제일 좋은 가성비는 만달러 홀딩인 것 같고, PENGU에 대한 가중치가 상당히 높습니다. 아직 스냅샷이 안찍혔다면 여러 AGW 지갑에 PNEGU를 분배하는 것도 좋을지도?
-> 이거 이미 스냅샷 찍힌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