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티컬 취약점의 경우 최대 50만불로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에서 가장 큰 상금을 걸고 있네요. 물론 코드량이 많지 않고, 이미 Code4rena, Sperabit 등의 오딧을 받았기 때문에 크리티컬이 나오지 않을것이다라는 자신감으로 걸어 둔 금액같습니다
아무튼 하이퍼리퀴드에서 가장 기대되고 많은 금액이 예치된 프로젝트인만큼 보안에 큰 돈을 쓴다는 사실이 아주 마음에 드네요
크리티컬 취약점의 경우 최대 50만불로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에서 가장 큰 상금을 걸고 있네요. 물론 코드량이 많지 않고, 이미 Code4rena, Sperabit 등의 오딧을 받았기 때문에 크리티컬이 나오지 않을것이다라는 자신감으로 걸어 둔 금액같습니다
아무튼 하이퍼리퀴드에서 가장 기대되고 많은 금액이 예치된 프로젝트인만큼 보안에 큰 돈을 쓴다는 사실이 아주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