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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P 관련 생각

게시
2025.08.0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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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 런치패드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을만큼 진입장벽이 낮음. 때문에 후발주자들이 쉽게 진입할 수 있으며, 점유율을 뺏어오기도 쉬운 편

봉크펌이 펌프펀의 점유율을 넘은 상황은 유니스왑 출시 후 2020년 9월 쯤 스시스왑이 뱀파이어 공격으로 단기적으로 유니스왑의 점유율을 넘었던 상황과 유사함. 하지만 결국에 유니스왑은 본래의 점유율을 되찾는데 성공하였음

다만 다른 점은 펌프펀은 CT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다는 점이며, uniswap은 리밋 오더, 가격 범위 지정 LP를 허용하는 V3 빠르게 출시함으로써 현재 압도적인 1황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 펌프펀이 이러한 기술적인 우위를 갖기엔 밈 런치패드가 할 수 있는 해결책은 제한적 (MEV, 스나이핑 방지 정도?)

결국 인센티브나, 다른 면으로 승부를 봐야하는데 이건 앞으로 PUMP가 어떻게 해냐가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봄

개인적으로는 PUMP 펌에 대한 CT들의 분위기는 언제든 반전될 수 있다고 생각되며, 사실 점유율과 별개로 기대감만으로도 토큰 가격이 오르고, 이에 따라 다시 점유율이 되돌아오는 오히려 앞뒤 순서가 바뀌는 결과가 발생할수도 있다고 생각함. 펌프펀은 어쨋든 first mover이며, 사이트의 완성도 (UX)가 봉크펀에 비해 뛰어나기 때문에 점유율은 쉽게 다시 찾아올 수 있지 않을까 싶음.

결론: PUMP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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