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렌딩 점유율(MindShare)를 어떤 기준으로 평가할 것인가? 모두가 동의 가능한 기준을 만들 수 있을까?
2. 트랜드를 수치화 했을 때 해당 값에 대한 조작이 쉽지 않을까? 특히 트랜드 배팅 시장 규모가 커질수록, 바이럴을 통해 인위적으로 트랜드를 생성하는 요인이 커질 수 있는데 (즉 공격 비용 대비 수익 금액이 높은 상황), 이를 어떻게 해결할까?
3. 2번에 대한 명확한 해결법이 없을 때 트랜드 배팅 시장이 커지는데에는 한계가 있지 않을까?
나중에 시간날 때 위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한번 Noise를 살펴봐야겠습니다. 일단 트랜딩을 예측한다는 컨셉 자체가 재밌어서 예전부터 한번 살펴봐야지 생각을 갖고 있던 프로젝트이긴합니다. 메가이더가 이런 참신한 아이디어의 Defi 앱들이 많이 나오는것 같아서 해당 생태계도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