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스트랙트는 처음에는 Games, IP, 베팅, 소셜 등의 앱으로 시작하다가 점차 사업을 확장해나가는 단계를 구상하고 있음. 즉 현재는 겜블링 프로젝트들이 앱스트랙트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지만 단지 확장 단계의 중간과정일 뿐 단순한 겜블링, 디파이 체인을 넘어 다양한 앱을 포용할 수 있는 컨슈머 체인을 지향함
특히 앱스트랙트는 자신들의 목표로 '디지털 디즈니'이라는 표현을 자주 쓸 수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레드불, 모드하우스를 시작으로 대중들이 관심 가질만한 앱과 컨텐츠를 앞으로도 더 끌어들이는데 초점을 두지 않을까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