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가로 유명하신 hansolar님은 현재 Lighter 팀을 도와서 활동중인데 기회가 되어 오늘 Lighter 관련 미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미팅 이후로 Lighter 에어드랍 작업을 해야겠다고 마음먹겠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유와 미팅 때 나왔던 내용을 종합하여 정리해보았습니다.
왜 지금 Lighter 에어드랍 작업을 해야하는가?
1. 선물 시장에서 온체인 DEX의 점유율이 이제 무시할 수 없을정도로 높아졌음. Hyperliquid의 미결제 약정 금액(OI)은 $1.4B 수준으로 전체 시장의 약 11.5%를 차지 (바이낸스는 약 $9.2B)
2. 선물 시장에서 온체인 점유율은 앞으로도 높아질 것. 아직 토큰을 출시하지 않은 플랫폼 중 Lighter가 가장 높은 OI를 확보함 (100M 이상)
3. Hansolar님이 어제 공유했던 트위터 내용에 따르면 TVL보다 OI가 프로젝트의 Marketcap과 연관성이 높음. Ligther의 현재 OI 기준으로 봤을 때 예상되는 Marketcap은 현재 100M 이상
4. Lighter는 다음달이면 초대링크 필요 없이 퍼블릭하게 오픈되며, 매주 고정된 포인트 25만점을 배포하기 때문에 퍼블릭 전에 에어드랍을 작업하는 것이 높은 효율을 가짐. 퍼블릭 오픈 시 플랫폼의 OI 증가와 함께 예상 시가총액도 급격히 높아질 수 있음
5. 페이팔 마피아인 David Sacks가 백악관 장관 임명 시 공개한 포트폴리오에 따르면 라이터 회사의 이름이 들어가 있음 (Elliot tech). 해당 내용을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하거나 간과하는데, 데이빗 삭스의 영향력은 어마어마함. 플랫폼 성장에 큰 기여를 해줄 수 있음.
6. Lighter는 로빈후드처럼 소비자 우선 경험을 (거래 수수료 무료) 우선시하여 리테일들을 먼저 유치하고, 리테일을 따라서 기관들의 진입을 유도하는 전략을 택함. 에어드랍 뿐만 아니라 거래 경험, 수수료가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유리할 것
포인트 작업 팁
1. 단순 거래 볼륨보다 Maker 거래를 많이 생성할 것 (호가창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2. OI를 계속해서 높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
3. 특정 알트들마다 보너스 가중치가 있음 (ex. 특정 알트코인에서 OI가 순위권이면 포인트 보너스를 얻음)
4. 주마다 25만점 고정으로 배분되기 때문에 퍼블릭 오픈 시 경쟁이 치열해질 수 있음. 지금도 초기에 비해 포인트 얻기가 힘들어지긴했지만 아직 늦지 않은 것으로 생각. 되도록이면 빨리 시작하면 좋을 듯
광고는 아니고 최근들어 하이퍼리퀴드가 정말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perp DEX 쪽을 계속해서 무시하기는 힘들겠다라는 생각이 들던 차에 hansolar님과 미팅하게되면서 얻은 정보/생각들을 공유해보았습니다. 앞으로 perpDEX 쪽도 관심을 좀 많이 갖고 포인트 작업을 할 것 같아요. Lighter 관련 소식/알파 정보는 한국에서 온보딩을 도와주는 Hansolar님의 채널과, MAGIC님의 채널을 보시면 도움이 될 같네요.
Lighter 초대 코드가 필요하신분은 dm 주시면 공유드리겠습니다. 실제로 거래 하실분들만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