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가 상승하고, 팽구가 업비트를 가면서 앱스트랙트를 주목할 필요성이 더욱 높아졌는데요. 앱스트랙트 밈코 생태계를 한번 살펴보려고합니다.
앱스트랙트 포탈의 트레이딩 Explore 섹터를 보면 밈코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데, 이 때 주의해야할 점은 파란마크 혹은 골드마크 표시가 있는지 체크해야합니다. 앱스트랙트 쪽은 AGW 스마트 월렛을 사용하기 때문에 스캠 코인 거래 및 상호작용은 최대한 피해야합니다. 현재 NOOT, ABSTER, BIG, PICO 등의 코인에 표시된 블루 마크는 팀이 KYC를 완료했다는 뜻으로 보다 안전한 밈코에 해당합니다.
또 앱스트랙트 밈코를 구매할 때 살펴봐야할 점은 Gacha와 Multiplier 앱에 온보딩 되어 있냐입니다. 해당 앱의 사용자들이 돈을 쓸때마다 꾸준히 밈코 구매로 연결되어 구매력이 유지됩니다. 현재 Gacha와 Multiplier에 동시에 있는 코인으로는 PICO, NOOT, BIGCOIN, ABSTER가 있습니다.
현재 최고 시총은 17M를 차지하고 있는 NOOT고, ABSTER와 거의 쌍벽을 이루고 있습니다. 다만 두 코인 모두 시가총액에 비해 유동성이 약 3%밖에 되지 않아 유동성이 조금 아쉬운면이 있습니다.
그에 비해 PICO 토큰의 경우엔 NOOT, ABSTER 보다 낮은 4M의 시가총액임에도 불구하고 위 두 코인의 1/2 수준의 유동성을 가지고 있으며 거래량면에서는 현재 가장 높습니다. 아무래도 팽구의 영향으로 앱스트랙트에는 팽귄을 주제로 한 밈코가 많은데 PICO가 추후 ABSTER, NOOT와 같이 팽귄 관련 밈코 3대장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위처럼 Gacha/Multiplier 온보딩 여부, 블루마크 체크 여부, 유동성/시가총액 등을 종합해서 고려하여 앱스트랙트 밈코를 살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PICO가 마음에 드는데, 앞으로 Gacha 카드는 PICO 카드로 긁어서 꾸준히 모아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