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쟁글(Xangle) 리서치 채널
Telegram · @xangle_research

온체인 유니버셜 은행으로서의 맨틀

게시
2025.11.17 19:08
조회
59
포워드
3
이미지
1장

SEC 규제 완화와 함께 글로벌 금융이 RWA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자산 발행·거래·정산이 오프체인에서 온체인으로 옮겨가고 있다. 그러나 온체인 금융은 복잡한 UX와 제도적 한계, 기관 자본의 진입 장벽 등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어, 두 세계를 실질적으로 연결할 신뢰 가능한 브릿지 체인이 필요하다. 시장은 전통 금융의 안정성과 온체인의 효율성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유니버셜 금융 인프라를 요구하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맨틀(Mantle)은 단순한 Layer-2를 넘어, 온체인 기술과 제도권 금융의 신뢰 시스템을 결합하는 금융 인프라 체인(Financial Infrastructure Chain)으로 자리 잡고 있다. 커스터디·규제 준수·기관급 거버넌스 등 실제 자본 이동에 필요한 금융 기반을 구축해, 온체인과 전통 금융의 자본이 양방향으로 흐를 수 있는 일종의 온체인 유니버셜 은행을 구현하고 있다는 점이 기존 프로젝트와 가장 큰 차별점이다.

맨틀은 뱅킹·커스터디·펀드·RWA·디파이·AI 등 금융의 핵심 기능을 하나의 네트워크에서 통합해, 온체인 유동성과 전통 금융 자본이 자연스럽게 순환하는 온체인 유니버셜 은행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Anchorage 커스터디, MI4 펀드, xStocks RWA 등은 이러한 모델을 실질적으로 작동시키는 사례로, 맨틀을 RWA 시대의 대표적인 온체인–전통 금융 브릿지 플랫폼으로 부상시키고 있다

👉 쟁글에서 ‘온체인 유니버셜 은행으로서의 맨틀’ 읽으러 가기

조회59포워드3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