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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글이 프레스토에서 발간한 Kaia 리서치 글을 한국어로 번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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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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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누가 뭐래도 Kaia의 반전은 시작됐다]
- 작성자: Min Jung (Presto Labs)

  • 번역: Choi Lyne (Xangle)

Klaytn과 Finschia, 한때 아시아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두 레이어1이 실사용 확보에 실패하며 남긴 회의감은 깊었다. 그러나 두 플랫폼의 합병으로 탄생한 Kaia는 이제, LINE에 통합된 미니앱 생태계를 통해 조용하지만 강력한 반전을 써내려가고 있다.

Kaia는 단순한 유저 수가 아니라 실제 결제 사용자와 수익 지표로 Web3 시장에서 보기 드문 성과를 내고 있다. 100일 만에 7,500만 명 이상을 온보딩하고, 2억 1,200만 건의 온체인 트랜잭션, 140만 명 이상의 유료 사용자를 확보하며 Web3에서 드물게 제품-시장 적합성과 수익화 모델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LINE 기반 메시징 앱의 유저 기반, 바이럴이 되는 미니앱, 고유 수익화 구조를 갖춘 Kaia는 Web3 슈퍼앱 인프라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주목할 점은 토크노믹스의 전면 개편이다. 기존 $KLAY·$FNSA는 소각되고 $KAIA로 전환되었으며, 인플레이션율 5.2% 하에 3단계 소각 모델(기본 수수료, MEV, dApp 기반 소각)을 통해 공급 조절과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추구한다.

물론 OTC 락업 해제 일정, 한국 시장 내 부정적 인식, DeFi·NFT 등으로의 확장 가능성 등 남은 과제도 있다. 그러나 지금의 Kaia는 단순한 스토리가 아닌 실제 데이터로 시장을 설득 중인 레이어1이라는 점은 분명해 보인다.

👉 쟁글에서 ‘누가 뭐래도 Kaia의 반전은 시작됐다’ 번역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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