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브먼트($MOVE)가 바이낸스, OKX, 업비트, 빗썸, 코인원 등의 여러 대형 거래소에서 상장을 진행하면서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주목을 받음
특히 코인원에서 발생한 가두리 펌핑이 국내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만들었음.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사건이 일어남
- 오후 8시 기준가 215.3원으로 코인에서 $MOVE 거래가 시작됨
- 낮은 유동성으로 인해 조금의 매수세에도 $MOVE 가격이 급등하는 현상이 발생함
- $MOVE 가격은 한때 99만 원까지 치솟으며 극단적인 프리미엄을 형성함
- 그러나 이내 20만원 대로 하락했으며, 이후 다른 거래소에서 상장되며서 가격이 안정화되었음
- 업비트와 빗썸은 유동성 확보 문제로 상장을 연기했다가 금일 오전 거래를 시작함
- 현재는 1천원대에서 거래되고 있음
이에 한국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수익과 손실을 본 사람이 다수 존재하는 상황임. 관련해 다양한 반응이 존재하는데 대표적으로 "유동성이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상장을 강행한 것은 성급한 판단이었다", "토큰의 적정 가격을 대략 알 수 있는데, 말도 안되게 높은 가격에 매수하는 투자 행위는 조심해야한다."등의 반응이 존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