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트는 사용자가 주문을 넣으면 Hyperliquid의 오더북 유동성을 활용해 거래를 체결하고, 개별 사용자의 포지션과 잔액은 비공개로 관리합니다. 이후 거래 상태 변경에 대한 ZK Proof를 오프체인에서 생성하고 Solana에서 검증하는 방식으로 Privacy Trading을 제공하는 서비스
현재 private beta invite only 로 진행중인데 파운더한테 코드 받아서 사용해봤는데 솔직히 리테일 입장에서 Privacy trading 이 필요한가 싶기도하고 이 부분에 있어서 비용 발생하는게 낭비라고 생각이 들었음.
이부분에 대해서 계속 생각해봐도 결국 비용을 지불하면서까지 이용할 대상자는 결국 포지션의 privacy가 중요해질만큼 규모 있는 거래를 하는 기관이거나 고래거나 둘중 하나일 거라고 생각
이런 프로덕트가 사느냐 죽느냐는 사실상 주 타겟 고객층 (이 경우 고래 혹은 기관)에 달렸지 리테일이 얼마냐 쓰냐는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
플랫폼 스스로 추후 주 타겟 고객층 유치에 성공한다면, (현재도 포인트 란이 있어서 물어보니까 이후에 소급 적용 해준다고하긴함) 시작 초기에 포인트 쌓아두는것도 좋을 것 같음. 나중에 혹시라도 대규모 거래자들 오면 많이 캐기 힘들어지니까.
뭐 사실 망할수도있긴한데, 뭐 출신 성분도 괜찮아보이고해서 양복 친구들 알음알음 니캉내캉 비지니스로 미국 형님들 데려올 수 도 있지 않을까 하는 부분에 기대를 걸어보는중
파운더 정보 및 이력 : https://x.com/__billygao
Stanford Blockchain Review
> Poseidon: Hashes for Zero-Knowledge Proofs — A Guide for Engineers
https://review.stanfordblockchain.xyz/p/77-shedding-the-lighter-the-fine
뭐 일단 파운더 좀 더 파봤을때 스탠포드 (블록체인 클럽 회장)> 판테라 > 지금까지 온건데 이력 상 보면 privacy 쪽 가닥은 꽤 굵직해보이긴함. 팀원 구성은 스탠포드,버클리, 뭐 전 Morgan Stanley 출신 퀀트 있다고함
써보고싶은 사람 있으면 d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