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사람들에게 어떤 것을 쉽게 소개하는 것 자체도 쉽지 않을 뿐더러 따라서 움직이게 만드는 것은 정말 어려움
지금 보면 정말 많은 커뮤니티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긍적적인 방식으로 사람들을 실제로 움직이게 만드는 진짜 KOL은 정말 적다고 생각하고 그 중 단연 최고는 가투햄이라고 생각
소개해주시는 프로젝트들도 양질의 프로젝트들만 선별적으로 하고 계신것으로 느낄수 있고 결과적으로 사실상 가투형님 방만 잘 팔로우업해도 범지구적 Web3 트렌드는 알아서 따라가지고 구독자들의 수익으로 이어진다고 볼 수 있음
이런 선순환들이 왜 중요할까
요즘 드는 생각은 이전에 크립토를 전혀 접하지 못해본 사람들 혹은 한국 CEX에서만 머무르는 사용자들을 더 많이 내가 좋아하는 프로젝트로 데려오는 것이 본인에게도 가장 큰 숙제라고 생각이 듬
이런 부분에서 많은 개인들이 가투햄이 만들고 계시는 선순환을 통해 크립토와 관련하여 긍정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면 알아서 그 주변 사람들도 크립토에 한번쯤은 관심을 가지게 된다고 생각함
개인적인 미션은 어떻게하면 더 많은 사람들을 Hyperliquid 생태계로 데려올 수 있을까 생각을 해보는데, 사실상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가투햄이 만들어주고 계시는 선순환으로 분명히 더 쉽게 목표하는 바에 다가갈 수 있다고 느껴짐
매번 가투햄을 향한 찬가가 쓰여지지만
진심으로 가투햄이 계셔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함
대 가 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