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2027년과 2028년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6년보다 더 심해진다.
경영진은 단순히 “타이트하다” 수준이 아니라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는 시점 자체가 보이지 않는다고 표현
② 2027년 마이크론 생산량의 75% 이상이 이미 고객에게 커밋됐다.
현재 신규 고객 논의는 상당 부분 2028년 공급으로 넘어가 있습니다.
③ 고객들은 2030년을 넘어 2031년 공급까지 확보하려고 한다.
메모리 공급계약의 장기화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④ HBM 수요 성장률은 최소 2028년까지 Conventional DRAM보다 높다.
일부 고객의 HBM De-spec 이슈에도 회사의 전체 HBM 수요 전망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⑤ 2027년 HBM 가격은 2026년보다 상당히 높다.
2027년 물량 대부분이 이미 계약됐으며 HBM과 일반 DRAM 간 마진 격차가 축소됩니다.
⑥ FY27 Q1 GM 86.25%는 연중 바닥이다.
Q1 GM 하락은 업황 악화가 아니라 성과급·재고원가·스타트업 비용 때문이며 Q2 이후 개선을 예상합니다.
⑦ FY27 Q1 FCF는 FY26 Q4의 332억 달러보다 상당히 높아질 전망이다.
현금창출력 자체가 한 단계 더 상승할 것으로 회사가 보고 있습니다.
⑧ 2026년 12월 9일부터 자사주 매입을 중심으로 자본환원을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22억 달러 남은 자사주 매입 한도도 추가 확대할 예정입니다.
⑨ CAPEX 증가는 대부분 장비가 아니라 클린룸·건설 투자다.
즉 당장 공급을 폭발적으로 늘리는 증설이 아니라 2028년 이후 공급을 준비하는 선행 투자입니다.
⑩ NAND/SSD 역시 AI 메모리 계층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SSD 매출이 분기 약 100억 달러, NAND 매출의 2/3까지 증가했으며 향후 NAND 투자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105415071832969512?s=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