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amai–Anthropic, 7년간 116억 달러 규모의 CPU 계약
- 9월 24일 발표된 7년간 총 116억 달러 규모의 가속형 CPU 계약
- 향후 최대 90억 달러 규모의 추가 확장 가능성
- Anthropic은 증가하는 CPU 워크로드를 처리하기 위해 Akamai의 분산형 AI 인프라와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예정
NVIDIA Vera CPU 도입 전망
- NVIDIA는 이전에 Akamai가 Vera CPU를 배치할 계획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 Vera는 특히 에이전틱 AI 워크로드를 겨냥한 CPU로,
- 코드 실행
- 작업 오케스트레이션
- 데이터 처리
등의 작업에 최적화
- 고대역폭 LPDDR5X 메모리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
긍정적 파급 효과
- 서버 CPU 및 DRAM 수요 증가
- 에이전틱 AI는 기존 AI보다 더 많은 컴퓨팅과 메모리를 필요로 함.
- 기업용 SSD(eSSD) / NAND 수요 증가
- AI의 긴 컨텍스트 처리
- 벡터 데이터베이스(Vector DB)
- KV 캐시 확대
등으로 스토리지 수요 증가
- DRAM이나 HDD 대비 비용 및 전력 효율 측면에서 eSSD의 중요성이 커질 가능성
- ABF 기판 수요 증가
- Lenovo 수혜
- Lenovo는 Akamai의 주요 서버 OEM 업체 중 하나
서버 CPU 시장 전망
- 당사 추정 기준 2030년 서버 CPU TAM(총주소가능시장)은 2,150억 달러
관련 종목 및 긍정적 영향
- CPU
- NVIDIA(NVDA)
- AMD
- Intel(INTC)
- 메모리
- DRAM/HBM: SK하이닉스, Micron(MU)
- NAND: 삼성전자, SK하이닉스, Micron, SanDisk
- 첨단 패키징
- ASE — 매수(Buy)
- TSMC — 보유(Hold)
- Amkor
- 서버 OEM
- Lenovo — 매수(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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