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 리서치(Citi Research)에 따르면, 아시아 증시 전반의 투자 포지션이 여전히 구조적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과도하게 쌓인 숏(매도) 포지션으로 인해 사소한 호재만으로도 급반등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아시아 증시의 구조적 약세 및 숏 포지션 집중: 글로벌 증시가 전반적으로 방어적 태세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 지역에서 일본 닛케이, 한국 코스피, 홍콩 항셍지수의 숏 포지션이 매우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면 롱(매수) 참여는 제한적인 상태입니다.
닛케이에 집중된 부정적 포지션: 아시아 주요 지수 중 일본 닛케이가 가장 심화된 부정적(약세) 포지션을 보이고 있습니다.
숏 커버링 랠리 가능성: 현재처럼 숏 포지션이 편중된 비대칭적 시장 환경에서는, 사소한 긍정적 촉매제(호재)만 발생하더라도 특히 닛케이와 코스피를 중심으로 급격한 숏 커버링 랠리가 촉발될 수 있습니다.
https://www.wsj.com/finance/stocks/nikkei-could-rally-on-modest-catalysts-as-shorts-pile-up-39640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