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체결: 미국의 전력 장비 제조사인 제너락(Generac)이 아마존(Amazon) 데이터센터에 백업 발전기를 공급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공급 규모: 2027년과 2028년에 이뤄질 초기 공급 물량만 약 24억 달러(약 3조 원 이상) 규모에 달합니다.
주가 반응: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제너락의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40% 이상 폭등했습니다.
세부 계약 조건 (아마존 워런트 부여)
계약의 일환으로 제너락은 아마존 투자 법인에 자사 주식을 매입할 수 있는 신주인수권(워런트)을 발행했습니다.
매입 규모: 최대 169만 주 (제너락 발행 주식의 약 3%)
행사가격: 주당 200.93달러
권리 확정(Vesting) 방식:
약 307,954주는 즉시 확정
나머지 주식은 향후 아마존의 백업 발전기 구매 실적(최대 80억 달러 규모의 누적 결제액)에 연동되어 단계별(tranche)로 확정
행사 기한: 2033년 9월까지
(제네락 - 비상발전기 - 지엔씨에너지 글로벌 Pe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