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인공지능(AI) 기업 OpenAI가 호주 내에서 AI 모델을 직접 학습시키는 방안을 두고 관련 논의를 진행 중임.
14일 시드니에서 발언한 앤 오리어리(Ann O'Leary) OpenAI 글로벌 정책 부사장은 저작권 보호 등의 이슈를 포함하여 호주 현지에서의 모델 학습과 관련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힘.
호주 정부의 반응: 호주 정부는 이번 OpenAI와의 협의 과정을 향후 인공지능 관련 산업 표준을 설정하는 데 있어 유리한 위치와 영향력을 확보할 기회로 바라보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