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e Benton, 전 Anthropic 안전팀
저는 2주 전 Anthropic의 안전팀을 떠났습니다
저는 앞으로 METR에 합류해 이러한 위험에 대해 독립적인 평가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
2일 차: Anthropic이 METR을 ‘제3자 평가기관(third-party evaluator)’으로 지명한다.
(Anthropic의 AI 개발 속도 조절(Pacing) 프레임워크
각 프런티어 AI 기업은 제3자 평가기관의 평가팀에 지속적으로, 사실상 직원에 준하는 수준의 접근 권한을 제공하기로 약속.
예를 들면 METR과 같은 기관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