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 부족으로 일부 AI·클라우드 사업을 거절해야 했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제는 수요를 맞추기 위해 38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용량을 계획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Corp.)는 데이터센터 용량을 3배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는 컴퓨팅 부족으로 일부 AI 및 클라우드 사업을 거절해야 했던 상황을 타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계획에 정통한 사람들에 따르면, 전 세계에 걸친 이 회사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는 현재 약 12GW에서 2032년 38GW 이상으로 늘어난다. 이는 뉴욕주가 피크 시간에 사용하는 전력량을 넘어서는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