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업 4곳이 한국의 반도체, 첨단 소재, 에너지 분야에 총 20억 달러 투자를 확정했습니다. 해당 투자는 워싱턴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열린 협약식에서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기업별 세부 투자 내용
에어프로덕츠 (Air Products): 평택 내 반도체용 공업 가스 및 희귀가스 제조 시설 증설
엑셀리스 (Axcelis): 반도체 핵심 장비인 이온 주입(Ion Implantation) 시스템의 국내 생산 확대
코닝 (Corning):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공정에 쓰이는 첨단 유리 및 신소재 분야 투자
퍼시피코 에너지 (Pacifico Energy):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예정된 국내 서남부 지역에 3.2G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 프로젝트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