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앉아서 인내심을 갖고 지켜볼 용의가 있음
특정 수치를 못 박고 싶지는 않으나, 3개월 수치가 2.8%에 이른다면 괜찮은 수준임
수정치가 반영되면 근원 인플레이션이 큰 폭으로 둔화할 가능성이 있음
디스인플레이션(물가 둔화)에 기회를 주어야 하며, 한 번의 회의 정도는 기다릴 수 있음
한 차례 회의를 지켜보는 데 따르는 비용(부담)은 거의 없음
이것이 바로 리스크 관리임
하지만 무리한 모험을 감수하지는 않을 것
디스인플레이션 국면으로 들어가는 상황에서 금리를 올리고 싶지는 않음
비시장 가격 요소는 한편으로 제쳐두고 볼 필요가 있음
잠재 생산 능력이 확장된다면, 늘어난 생산량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음
AI를 통한 디스인플레이션을 목격할 수 있으며, 잠재력은 계속 커지는 중
잠재 성장률이 상승하고 있다고 판단함
AI의 영향은 아직 경제 지표에 뚜렷이 나타나지 않았음
모기지(주택담보대출) 금리와 자동차 대출 금리는 결코 낮지 않음
완화된 금융 여건은 실상 주가 상승을 반영한 결과일 뿐임
미국의 일반 서민(실물경제)은 금융 여건이 완화되었다고 체감하지 못함
현재의 금리 설정 수준으로도 인플레이션을 2% 목표치로 되돌릴 수 있음
3% 수준의 구조적 재정 적자를 계속 감당할 수는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