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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Goldman Sachs), 2026년과 2027년에 걸쳐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DRAM 및 NAND) 시장의 공급 부족(Undersupply)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기존 대비 공급 부족 폭을 대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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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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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bornlupin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2026년과 2027년에 걸쳐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DRAM 및 NAND) 시장의 공급 부족(Undersupply)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기존 대비 공급 부족 폭을 대폭 확대하여 수정 제시

DRAM 수급 전망
핵심 전망: 2026년 5.0% 공급 부족에 이어, 2027년에는 공급 부족률이 5.9%로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 추이: 2021년(-2.7%) 이후 2022년(+1.3%)과 2023년(+2.9%)에는 초과 공급 상태였으나, 2024년(-0.9%)과 2025년(-1.4%)을 거치며 다시 공급 부족 국면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전망치 수정(New vs. Old):
2026년: 기존 -4.9%에서 -5.0%로 소폭 하향 조정(부족 심화)
2027년: 기존 -2.5%에서 -5.9%로 공급 부족 폭 대폭 확대
2028년: -3.9% 수준의 공급 부족 지속 전망

NAND 수급 전망
핵심 전망: 2026년 4.4% 공급 부족, 2027년에는 4.6%의 공급 부족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 추이: 2019~2023년 동안 지속되었던 공급 과잉(2023년 +3.2%)이 마무리되고, 2024년(-0.8%)과 2025년(-0.6%)부터 본격적인 공급 부족세에 진입했습니다.

전망치 수정(New vs. Old):
2026년: 기존 -4.2%에서 -4.4%로 소폭 하향 조정
2027년: 기존 -2.1%에서 -4.6%로 공급 부족 폭이 2배 이상 확대
2028년: -3.0% 수준으로 수급 불균형 유지 전망

수급 환경 종합 분석
DRAM과 NAND 모두 2024년을 기점으로 공급 과잉에서 공급 부족으로 돌아섰으며, 2026~2027년에 공급 부족 현상이 정점에 달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2027년 수급 전망치가 두 메모리 제품군 모두 대폭 하향(DRAM -3.4%p 추가 하락, NAND -2.5%p 추가 하락)된 점은 향후 수년간 타이트한 공급 환경과 가격 상승 압력이 지속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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