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거래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극초기 단계에서 칩 제조사로서 엔비디아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전망이다.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용 전력을 조달·조율하는 기업인 '클로버리프 인프라스트럭처(Cloverleaf Infrastructure)'에 대한 투자를 두고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번 거래는 이르면 금요일 오전에 발표될 수 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즉각 확인되지 않았으나, 한 관계자는 엔비디아가 수억 달러 규모를 투자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