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KBW때 좀 핫한 사이드이벤트 같으면, 호스트 아니어도 자기 입간판 앞에 세워둬서 오버마인드 하고 다녔음.
결과적으로 업비트 가서 먹여주고 뭐지 진짜 했던 생각남. 인터뷰 하면서도 좀 웃김 포인트 있었는데 걍 대화방에서 뱉고 말듯.
지금보니 왜이러나 싶었는데 생존류 갑인듯.
작년 KBW때 좀 핫한 사이드이벤트 같으면, 호스트 아니어도 자기 입간판 앞에 세워둬서 오버마인드 하고 다녔음.
결과적으로 업비트 가서 먹여주고 뭐지 진짜 했던 생각남. 인터뷰 하면서도 좀 웃김 포인트 있었는데 걍 대화방에서 뱉고 말듯.
지금보니 왜이러나 싶었는데 생존류 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