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퍼 Legion Sale은 오늘 안에 종료
이거 하려고 켰는데, 잡소리만 많이 했네..이제 할 일 다 했으니 굿나잇. 많이 넣는다고 많이 주진 않는거 같아서 2만불만 슈우우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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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려고 켰는데, 잡소리만 많이 했네..이제 할 일 다 했으니 굿나잇. 많이 넣는다고 많이 주진 않는거 같아서 2만불만 슈우우웃.
: 이미 월드컵때 축구도 같이 본 사이라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 하지만 사회력이 소진되어 싱가폴에서 보자 하고 튀었습니다. : 뭔가 돈 많은 할머니들 사이에 둘러쌓여 있던데 무슨 일이었을까요.
이전에 적은 ChatGPT 영어공부법 이거 내가 했던 어떤 영어회화 공부보다 도움 엄청 많이 됨. 내 말을 표현하는 점에서나 상대방 말을 듣는 측면에서 확연히 나아져서 대화에 큰 어려움이 처음으로 없었음. 물론 외국인들도 내가 한국인인걸 알기에 맞춰준 것도 느껴지는데, 이전에는 그래도 못알아 들었는데 이젠 진짜 얘기가 가능해짐. 영어 공부 관심 있으면 강추야 https://t.me/WeCryptoTogether/66465
1️⃣ 프로젝트 : 작년 참가 플젝들은 80%가 pre-TGE 프로젝트. 올해 참가 플젝들은 80%가 post-TGE 프로젝트 : 요란한 분위기 보다는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건재함을 증명하는 형식의 자리가 많았고 대화할 기회가 많았다. : 응대해야 하는 대상이 한국의 기관 혹은 증권사로 작년의 락스타 파운더가 올해에는 수트맨이 됨 : 리테일을 만나려 하기보단 그냥 한국 관광을 팀 돈으로 하려는 드한 프로젝트도 종종 보임 : DAT 회사를 낀 프로젝트도 있어서 한국 주식 트레이더들의 행동습관도 궁금해 함. 특히 TOSS 앱이 글로벌에서 가장 유명한듯? 2️⃣ 참가자 : 카이토발 야퍼가 많이 돌아다니던 작년에 비해 트레이딩 스타들이 행사의 주역이거나 리그의 파이터로 참가. : 증권사나 대형 기관을 대표해 참가한 사람들이 대형 L1 행사에 많이 나타남. 산업을 바라보는 시각이 기존 CT들과 완전 다름. : 한국의 관광이 점점 유명해지면서 겸사겸사 놀러온 외국인들도 많이 보임. 3️⃣ 본인 : Hopium이 남발하던 작년과 달리 차분하고 냉정한 시각으로 팀을 보게 됨. : 굳이 파트너 관계가 아니더라도 그 팀이 정말 궁금해서 커피챗을 가진 경우도 많음. : 옛날엔 90% 그들의 말을 믿었다면, 이제는 50%만 믿음. : 하지만 베어장에서 살아남아 다시 본 친구들은 반가웠음. : 차분한 가슴에도 머리에 메시지가 와닿는 팀들은 있었음. 4️⃣ 고수들 : 각자의 뷰, 각자의 포지션이 다 다름. 롱이든 숏이든 RWA든 Perp든 : 근데 다 알아서 잘 벌고 신수 훤해짐. 8-9월이 많은 자산 증대 및 회복의 기회. : 더 이상 꼬마가 아닌, 최소 5년 이상 묵은 신선들. : 많이 버는 것도 목표지만 잃지 않겠다는 목표의식이 강해지기도 함. 시장이 확실히 변했고, 나도 변했고, 그에 맞처가야지 뭐~그래도 다가올 불장에 대한 의심은 없음. 살아서 보자!
이제는 "메모" 조합으로 같이 움직이게 될 것 같은 모나드와 메가이더 . 차세대 수세미구나
니어 인턴트 뭐 잘못되어서 자금유출 당함
명동 라인프렌즈샵에서 판매 시작했다고 함. 어깨거는 고점이 점점 높아지는데, 나중에 포켓몬이랑 하는거 볼 수 있을까?
이거 나중에 천만원 되는거 맞죠?
달리기할때 쓰면 딱일듯. 받아보니 우산이 실하고 좋은 것 같어
IPO 꼭 성공하시길!
베뉴 정말 이쁘고, Fomo 트레이더들도 많이 와서 신기하게 떠들었습니다. Fomo 시드투자자 분들도 계셨는데 부럽더라구요. 여유가 느껴졌습니다. 어떻게 보면 Fomo라는 플랫폼 자체가 광란의 장이라 세용님도 뒤게 방방 뛰시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엄청 젠틀하시고 차분하셔서 좋은 의미로 의외였습니다. 워낙 대스타셔서 인사만 간단히 했고, Fomo 초대 받아온 트레이더, 펏지 팀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열차타러 왔네요. 공개된 플랫폼에서 자신의 손실과 이득 모두 공개하는게 쉽지 않은데, 존중받을 만한 트레이더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저의 KBW는 여기서 끝. 내일쯤 누구 만났는지 후기 공유하며 마무리하겠습니다. 뭔가 지난번엔 희망차고 설렘과 상상이 가득한 KBW였다면, 이번엔 담백하지만 그 안에서 돋고 배운 것들이 많은 기간이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