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KBW 다니면서 발바닥 오지게 아팠는데 이번 KBW에선 런닝화 신고 다니니 하루 2만보 넘게 걸어도 안아픔.
달리기때문에 하루에 만보씩은 걷는데 신발 바꾸고 난 뒤 발바닥 안아픔.
런닝화 샵 가서 발 스캔하고 산건데 브랜드 이름을 모르겠음. 10몇만원 했던거 같음.
ㅊㅊ
작년에는 KBW 다니면서 발바닥 오지게 아팠는데 이번 KBW에선 런닝화 신고 다니니 하루 2만보 넘게 걸어도 안아픔.
달리기때문에 하루에 만보씩은 걷는데 신발 바꾸고 난 뒤 발바닥 안아픔.
런닝화 샵 가서 발 스캔하고 산건데 브랜드 이름을 모르겠음. 10몇만원 했던거 같음.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