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게는 $500M 많게는 $1B 까지 올렸다가 내렸다가 자율운전하는듯. 이번 $CT 같은 경우도 0.5% 에드였나? 상장 당시 $280M 정도였으니 에드를 20억 정도 했고 나머지 전부다 재단이랑 지들 물량이었음.
사실상 큰맘먹고 시장에 20억치 다 사면 운전은 지맘대로라는거. 그래서 펀딩 좋은 예치작의 경우 $300M 근처에는 짧게 손절잡고 $400M부터 털어간다는 마음으로 범죄에 가담할만한 전략이 나옴. 저번에 어떤 근거로 타냐고 묻는 분들이 많으셔서 적어봄.
사실 이제 연차 쌓이고 통수 많이 맞은 사람들은 익숙한 초식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