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Loud와 다른 점은 카이토처럼 무지성 글 쓴다고 점수가 오르는 방식이 아니고 Ethos의 평판 등이 압도적인 비율을 차지하기에 X 계정에서 영향력이 좀 있는 애들이 받아갈 가능성이 높음.
그러면 우리가 아는 초식대로 유명한 애들이 지가 받았으니 쉴링 -> 호로떡상 -> 이후에 가루
붑닷펀이나 이런데서 많이 보던 초식인데, 일단 장이 좋으니 또 비대칭적인 퍼포먼스가 나올수도.
근데 에드가 토큰이 된다고 한적은 없음.
지난번엔 도배였다면, 이번엔 본인의 영향력과 영향력 있는 사람한테 점수 받기가 중요한 관계게임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