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트곡스와 독일 매도 등등 지속되는 매도 이벤트는 결국 첫빵이 제일 아팠다는 점. 지금도 35개 판 것보다 3,500개 판게 시장 충격이 더 적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세일러의 매도 악재 시나리오는 해소되어가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중임.
안그럼 내가 죽음.
마운트곡스와 독일 매도 등등 지속되는 매도 이벤트는 결국 첫빵이 제일 아팠다는 점. 지금도 35개 판 것보다 3,500개 판게 시장 충격이 더 적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세일러의 매도 악재 시나리오는 해소되어가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중임.
안그럼 내가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