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FEE가 졸라 뜯기네요...;;
리전도 100K, 크라켄도 100K 했는데 리전은 광탈당할 것 같아서 크라켄도 추가로 청약했습니다. 청약율을 보면 어차피 넣은 금액의 10%도 할당되지 않을거라 예치작 느낌으로 넣어봤네요.
이정도 밸류면 손절도 10% 선에서 합의보지 않을까 싶음. 크라켄도 넣은 이유는 지난번 스포츠닷펀 세일때 정량분배가 아니라 자기들만의 기준으로 캡을 분배해줬고, 저는 그떄 풀캡 다받아서 이번에도 많이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넣어보았습니다. 지난 스포츠닷펀 세일로 그래도 2.5만불 넣어서 1.5만불은 먹었거든요.
스퀴드는 한 3-4만불 할당받고, $150M에 팔면 야르할 것 같은데..어케 나올때쯤에 코인 불반등장 안될까요.
어차피 이제 세일 다 끝나가서 기록상 공유고, 투자 권유는 아닙니다! 어깨 걸어보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