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뉴욕 한인타운 북창동 보다 빨리 여는 한식집인데요. 기본 반찬으로 잡채 김치 깍두기가 나오는 점이 상당했습니다.
가격은 세금포함 36달러(4달라~)
본메뉴 나오기전에 잡채부터 조져서 비웠는데요. 바로 잡채그릇을 가져가시길래 한국인의 정으로 더 주나 했는데 그냥 치우러 가져간거라 곤란했습니다. 아.. 근데 맛있어요. 제육덮밥이 한국의 퀄리티를 넘었습니다.
피자에 절여진 위장을 세척하기 딱이었습니다.
그래도 역시 한국인의 정으로 팁은 10달러 투척(뾰롱뾰롱뾰롱🍄 🍄 )
도합 7만원에 먹은 후회 없는 뉴욕 한식 런치였습니다. (오케이 땡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