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 세일이 대박이 났기 때문!!!
AMA에서도 얘기드렸듯이 CAP은 스테이블 드랍이라는 초유의 전략으로 예치작 파머들에겐 스테이블 코인을 보상으로 제공하는 옵션을 주어 잠재 매도자들을 방지하고, 세일 참가자들로 찐 지지자들을 모았습니다. 장 상황이 안좋아서 0.011정도에 사진 것도 한몫 했네요.
이후에 코베 바이빗 현물, OKX 선물 등등 준수하게 상장돼서 현재도 2.3배 정도!
저는 시차때문에 일찍 자서 3배에 팔진 못했지만, 그래도 여행값의 대부분을 건질 수 있었네요.
CAP같은 경우에 담보자산도 알차게 채우고 있는데, 어젠가 프랭클린 템플턴 토큰화 MMF도 온보딩 허가를 받아 지원하면서
AMA에서 말한 기관급 고객 추가예치도 실현해냈습니다.
스테이블 드랍도 킹쁘지 않았어서 오랜만에 혜자플젝이었다 할 수 있네요.
P.S AMA 보상도 분배 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