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미국 가본곳은 LA 밖에 없지만, 여긴 진짜 와꾸바리가 살벌하게 잘생기고 이쁘고 옷차림도 화려한 사람들이 많은듯. LA 다운타운에선 노숙자인지 아닌지 경계했는데, 여긴 걍 미친 미남 미녀들이 많은듯
방금 전화나 하면서 야외 파스타바 먹고싶어서 입장하려니까 주방 닫았다고 뺀찌 먹음.
근데 내 전에 거의 같이 들어온 쿨뷰티 여성 6명은 주문 받고 있음.
내가 아시아인이라서 차별받았다 생각하지 않음. 못생겨서 뺀찌먹은듯.
그와중에 사장님도 이쁨. 인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