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C는 매달 15일 배당락일을 찍는 방식으로 가격이 $100 근처에 도달해야 $BTC 를 매입할 수 있는 방식임.
$STRC 가격이 $100 근처에 가야 ATM을 해서 $BTC 를 사는 방식.
세일러가 비트를 파는 이유에는 매월 부담되는 $STRC 배당금 이자를 감당하기 위함도 있음.
만약 $STRC 가 $100 근처에 못미치고 비트도 못사게 되는 현상이 장기화 된다면? 이자낼 돈만 빨리고 비트 팔아서 비트 산다는 논리도 달성이 안되고..이거 완전 데스 스피럴 아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