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eNow라는 곳. 크로스체인 기술 뭐 이런 것도 없고 그냥 손대손(?) 느낌이랄까...
예를들어 내가 TON으로 수이를 사고 싶다 하면, 원하는 수량을 입력한 뒤에 사이트에서 주는 주소에 그 수량만큼 TON을 보내면 내가 입력한 수이 주소에 SUI가 입금됨.
지갑연결 X , 서명 X
그냥 보내주겠지 하는 방식에 의존하는 환전상 느낌. 이걸 어케 쓰지?라고 생각해서 코인친구들한테 공유했는데, 의외로 역사도 오래됐고, 7년 전부터 자체 코인도 존재해서 15배 올라 있었음.
즉, 서비스가 7년 넘었다는거..
놀랍게도 몇몇 브릿지 디앱은 포장만 크로스체인처럼 해놨지 위 방식과 다를게 없다고 함.
뭔가 X천불대까지 계속 보내주다가 X만불 보내면 먹고 튈 것 같아서 쓰지는 못하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