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빠의 법칙인데, 뭐든 새로운 테마가 돌면 3빠까지는 먹여준다는 코인 폰지의 대전제였던거 같음. P2E로 한 번 처맞고 연달아 M2E 터져주니 감각을 살려줌.
이후에 예치작, NFT 마켓 갈갈이 작업, 펄프덱스, 밈코인 등에서 이득을 얻는 것부터 시작해서 후발주자로 돈과 시간 다 땅에 갖다버리는 감각은 장착하게 된듯.
그리고 이 법칙은 굳이 코인 말고 어떤 자산시장에도 다 똑같은듯
땀과 돈과 더듬이를 만들어준 그 녀석...감사하다
3빠의 법칙인데, 뭐든 새로운 테마가 돌면 3빠까지는 먹여준다는 코인 폰지의 대전제였던거 같음. P2E로 한 번 처맞고 연달아 M2E 터져주니 감각을 살려줌.
이후에 예치작, NFT 마켓 갈갈이 작업, 펄프덱스, 밈코인 등에서 이득을 얻는 것부터 시작해서 후발주자로 돈과 시간 다 땅에 갖다버리는 감각은 장착하게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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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과 돈과 더듬이를 만들어준 그 녀석...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