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바로 앞에 초량이라고, 제가 나고 자란 동네인데요. 구독자님이 하시는 야우출책이란 북카페가 있습니다.
오늘 부산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저도 찾아갔는데요. 요기서 보는 크루즈 뷰가 죽입니다.
제가 서른분 정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선결제 해놨으니 부산 여행오시거나 근처 사시는 분들 한 번 가벼운 마음으로 들러보세유~
코같투 보고 왔다고 하시면 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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