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 코인 회사(써클, 테더)를 단순 발행사가 아닌 미래의 인프라라고 정리하더라구요.
결국 AI가 블록체인으로 엮이기 시작하고, 그 배경엔 상업행위가 깔려있다면, 그와 관련한 인프라를 선점하기 위한 경쟁도 블록체인 프로젝트 사이에서 나름 치열하게 진행중입니다.
그중에서 현재 제일 폼이 좋은건 오늘 기준으로 아니나 다를까 버추얼이 아닐까 싶어요.
이유는 버추얼이 최근 에이전트 커머스 레이어를 위한 표준인 ERC-8183을 만들었는데, 이 표준이 혼자 만든 것이 아닌 이더리움 재단과 공동개발한 것입니다.
: Co-developed by Virtuals Protocol and the Ethereum Foundation's dAI team
즉 미래에도 이더리움과 이더리움 기반 메인넷이 주류 블록체인이라면, 그 안에 있는 AI Agents들은 페이를 지불하기 위해 $USDC 나 $USDT 를 쓰고, 그것을 믿을 수 있는 관계에서 지불하기 위한 거래규격으로는 버추얼의 표준을 쓸 예정.
로보틱스, AI 페이먼트, 런치패드에 이어 이제 표준까지 미리 발 걸쳐놓는 빠추얼 되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