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켓 자체가 TGE 전에 투심을 결정해서 안좋아하긴 하지만..그래도 사용을 많이 하는 편인데 바이비트 프리마켓은 그 옛날 게이트IO 거래소급으로 후졌던듯.
만불 이상 호가 넣으면 알아서 봇이 반대로 도망가고 너무 사용성이 불편했음. 적어도 바낸 프리마켓은 실거래로 돌아가는 느낌이었는데 바이비트는 주작느낌이 너무 강했음.
실제로 프리마켓에서 0.032까지 내려간건 제가 받아보려고 윗가격에 매도 걸고 아랫가격 0.03에 호가 거니 주르륵 내려간거임(실거래는 일어나지 않은듯함)
팔려고 하는 사람한테는 겁먹게 호가 우르르 낮추고 살려는 사람한테는 절대 안주려고 그까진 안가는 느낌.
어찌저찌 해서 물량 모으긴 모았는데 너무 주작이 심해서 앵간하면 사용 안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