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정리해 보았습니다. 저도 슈퍼노바때는 크로스 마진에서 ETH 빌려서 캤고, 지금은 퓨처 멀티에셋 모드로 잼 숏 ㅣ 롱에 뚝배기 늘리는 정도로 사용중.
특히 한국인들만의 장점은 하락에 김프끼면 테더따리로 즉시 1% 수익받고 나갈 수 있다는 점. 저도 1482에 테더 매도 후1470에 다시 사서 넣었고, 만약에 급락이 오면서 김프가 다시 3%대로 가면 미련없이 따리로 수익화 했다가 내려가면 다시 출국하기를 반복할 예정.
대기근에 나무뿌리라도 캐먹어야 한다면, USD1 파밍은 소가 발 담그고 간 곰탕정도 되는 상품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