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enclaw로 인해 나만의 AI 런칭이 쉬워짐
: 버추얼의 ACP는 에이전트들이 상호작용하는 경제
: 본인의 Agent를 버추얼 ACP에 등록 가능
: 등록과 동시에 토큰이 런칭되는 런치패드 방식
토큰 런칭되면, 창시자가 토큰을 가질 수는 없지만 거래 수수료 약 2%를 가져가는 구조고, 불리시하면 본인이 사야하는 구조임.
런칭된 Agent가 ACP 안에서 Agent들과 상호작용 하면서 자기 서비스를 팔고 돈을 벌어와 패시브 인컴을 만들어 오는게 베스트 시나리오.
현재는 기존 런치패드처럼 팔로워 좀 높은 친구들이 자기 에이전트 발행하면 거래량이 터지면서 $1~$2,000 정도 수수료가 나온다고 이슈가 되는중.
버추얼 입장에서는 ACP 내에 Agent들이 많아질수록 수익이 늘어나는 구조이기 때문에 이득이고, 제대로 된 빌더들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도록 aGDP 인센티브 제도르 도입했음.
현재 한국 유저들도 직접 오픈클로로 AI를 ACP 위에 탑재해 쌀먹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붐 이후 나중에 ACP 위에 Agent가 얼마나 늘어나는지도 참고하면 좋을듯.
야락장에도 복작복작 뭐 하는건 버추얼이 짜센듯.
